2014년 12월 25일 목요일

Chicken ttongjip (built-in) Bake Eat

Roasting chicken ttongjip(the large)'s taste!!!
last 25.decm,
it is nice Savory flavor,Chewy taste!!!







새해 인사하는 볏짚 인형Straw dolls , greeting the New Year on country road

This while driving a quiet country road , 
dolls made out of straw.
Straw wrappers dolls says happy New Year's greetings





 

2014년 12월 10일 수요일

Create a winter snack , sweet potato snacks

요즘 눈도 많고 날씨도 춥고 겨울이 더 험난해 질려나 봅니다.
겨울엔 시골에서 화롯불 하나  놓고 둥그렇게 모여 앉아서 밤이나 고구마랑 구워 먹던 어린시절이 가끔 떠오릅니다.
저녁땐 구수한 된장찌개도 올려서 먹었었죠.
​
겨울엔 찐고구마와 동치미 그리고 무우만 있으면 그 만한 간식, 겨울 야식이 없었고요.
​
그 고구마를 쪄서 말리고 만든 빼떼긴 별미중의 별미였지요.
​
그놈을 첨 맛본게 국민학교때 친구놈 집에서 였죠.
어린 맘에 그 거 하나 먹는데 쫀득하고 달달하고 참 별스런 맛이었습니다.
​
그런 추억이 있는 우리네 간식 빼떼기를 만들어 봅니다.
충청도에선 뭐라 불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.
​
국어사전에 보니 빼떼기는 경상도 말이라 카네요.
​
요즘 유통시장이 간소화 되고 소셜에서 농산물 구입도 쉬워지니 소비자 입장에선 참 좋습니다.
​
열심히 농사지신 고구마 10kg를 단돈 9900원에 하나 구입하고 특상품도 13000원에 구입해 봅니다. 반은 호박 , 반은 밤입니다.
못생겨도 맛은 좋습니다.
​
집에 고구마가 도착한날  고구마를 벗겨내서 앙앙 물어봅니다.
오~~매 단것!!  아삭하니 달달한게 딱입니다. 아삭하니 오도독 소리가 귀에 울리며 맘을 즐겁게 해줍니다. 오도독~~
​
우선 한놈은 빼떼기로 한놈은 삶아 먹기로 결정..
고구마 껍데기가 좋다하기에 이것들을 열심히 흙님과 분리 시켜 냅니다.


Childhood , midwinter night I want to eat a snack eases , he used to eat dried sweet potato. It was korea' old  food.
so how make it?  very simple.​
no.1, prepare sweet   potato.
no2. Wash the sweet potatoes

시골이라 방풍도 안되니 바람이 솔솔,, 지하수가 오히려 따스하게 
느껴집니다. 이날 온도가 영하 5도였던가 였지요. 비닐하우수 안에서 고무장갑님을 착용하고 욜씨미 세척작업을 
합니다.
​
여러번의 세척과정을 마친후​ 최근에 구입한 들통에 팍팍 넣어 찔 찔준비를 합니다.
스팀으로 찔까? 아님 물로 삶을까 하다가 물에 잠김놈은 익사 시키고 위에 있는 고구마는 쪄서 숨을 끊기로 결정..


N03. Boil the potatoes 
​
가스불을 최고로 올려 팍팍 힘내서 찌고 끓입니다. 약 한시간 20분정도 삶은후 젓가락을 포폭~~폭폭! 찔러 갔는지 확인을해봅니다.
​
젓가락 끝이 따스해지고 잘 들어갑니다. 그럼 익었군요.
​
자 다음은 썰어야 하겠지만 이놈이 아직 열이 받친 관계로 채반에 올려 팍팍 열을 식혀줍니다.
​
그래야 잘 썰리니까.. 보니 삶는 놈보단 찐놈이 더 작업하기 좋습디다.
​
한 2시간 찬바람을 맞힌후 이제 슬슬 칼질을 해봅니다. 요리조리 썰다가 어슷썰기와 중간을 기준으로 길게도 썰어봅니다.
​사진보니 색상이 참 이쁘네요. 깝데기가 몸에 좋다하니 더 맛나것지요!!


NO.4 Cool sweet 
          potato!
Cool sweet  




삶을때는 많아 보이더니  막상 커팅하니 없습니다.

NO.5 Cut the sweet potato
​
고구마 빼떼기를 위해 투자한 건조망(차후 우럭 잡으면 넣어 말릴용도ㅋㅋ)을 펼쳐 팍팍~ 파파팍~
​
고구마를 던져 봅니다. 날아감과 동시에 그물망에 살포지 안착하는 고구마의 절단면들~~

NO6.No water dried up eases
​​
십여분의 작업후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.
이젠  자연의 태양과 바람 그리고 찬바람이 할일이 남았을 뿐입니다.
​
​NO7.Eat when you want to eat

시골이니 공기 좋고 바람좋고 태양까지 내리 쬐니 이 보다 환상적인
레시피가 어디 있을까요!
​
이젠 자연의 chef 에게 손맛을 맡기며    맛난 맛을 기다려 봅니다.
​
ㅋㅋㅋ 그냥 먹어도 맛있던데... 꼬돌꼬돌 잘 마르면 더 맛나겠죠.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고구마 간식 만든날 12월 7일  ​

Our house pretty puppy

Born in 45-day-old puppies!!
That's a different day outgrow

Rockfish fishing in South Korea Gunsan , West Coast

Visited the west coast rockfish fishing at the end of the fall The cool breeze felt passion for fishing , but nor can it stop In particular, the taste of the fish catch in the fall is not nowhere to compare Starting put the body in a small boat
The sea depth is around 20 meters to the waves calm over fishing was a good day Rockfish is a species that inhabit the reef near the sea So we went looking for the sea reef

Day rockfish caught was about 25, Day rockfish caught and ate create a spicy soup korea style rockfish soup contain Garlic , hot pepper , chili powder, salt , miso Korea , and wave. Spicy fish soup is really good to drink , such as South Korea Suzhou

It was a good day, the hands and tasted fresh food